이동통신사 중계기 피해사례 정리
-저희아파트에
이동통신중계기를
설치한다고하는데...
TV같은데서 보면
심각하게 안좋다면서
병에 걸릴 위험도 있고..
그만큼 큰 영향력을 끼친다고 그러더라구요..
이동통신중계기를
설치했을때
어떤영향을 끼치는지
답변해주시기바랍니다.
■ 기지국의 문제는 크게 5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기지국에서 발생되는 휴대폰 전자파로 인한 신체적 이상 (세부사항 아래 참조)
임산부의 유산,
기형아 출산,
두통,
어지러움,
기억력 감퇴,
집중력 저하,
수면 장애 - 불면증,
나른함 ,
신경예민,
서맥徐脈(심장의 맥박이 느리게 됨),
멜라토닌melatonin을 최고 81.5%감소시켜
면역기능 저하,
성장장애,
우울증으로 인해
자살률 증대를 가져옴,
호르몬 분비 이상,
환각,
환청
등 다수가 보고되고 있습니다.
기지국 중계기 전자파는
두통 우울증 불안증 불면증 정신병
을 유발함
2. 혐오시설 기지국이 있음으로 해서 발생되는 재산상의 피해
이것이 상당히 심각한데요. 언론에서 이미 보도되었던 내용이고 저에게 쪽지로 오는 분들의 내용을 보더라도 많은 분들이 실제로 겪고 있는 문제입니다. 즉 전자파의 유해성 여부와 상관없이 앞에 기지국이 설치되어 있으면 그 자체로 재산상 피해가 발생됩니다. 즉 혐오시설의 존재로 인해서 주택수요가 감소되어 집값과 땅값이 떨어질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또한 본인이 이사를 갈려면 다른 사람이 본인이 살던 집을 사야 하는데 기지국 때문에 집을 팔기도 힘듭니다.
3. 기지국에서 발생되는 소음
바람이 불 때 기지국 안테나에 바람이 부딪쳐서 나는 소음을 들을 수 잇는데 이 소음이 심각합니다. "휭~휭~", "웅~웅~웅~" 하는 소리가 나는데 기지국 안테나 근처에 사는 사람은 잘 느낄 수 있으며 기분이 상당히 안 좋고 당사자는 정서불안도 생깁니다.
4. 안전상의 문제
기지국은 일정높이 이하(관련 지자체 건축과에 확인요망)는 허가를 받지 않고 설치를 하여 위험하고, 일정높이 이상의 기지국은 "공작물축조신고필증"이라는 관련 지자체의 허가만 받고 설치하고 그 후 정부는 인력 부족등으로 관리 감독이 소홀한 것이 현실입니다.
5. 혐오시설 기지국 그 자체로 인한 스트레스
기지국이 근처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기분도 찝찝하며 이런 것이 큰 스트레스가 될 것입니다. 혹자는 왜 있기만 있는데 스트레스가 되냐고 질문할 수도 있습니다. 쓰레기 소각장이나 공동묘지, 원자력 발전소가 단지 있기만 있다고 해서 사람들이 반대를 할까요? 유해환경의 직접적 피해와 더불어 집 값도 떨어짐과 동시에 유해환경에서 산다는 정신적 스트레스 또한 크기 때문에 반대를 하는 것입니다.
■ 기지국 실질 피해 사례 언론 보도 자료
기지국 피해하면 가장 유명한 것이 일명 '양평동 사건'과 '용대리 사건'인데요. '양평동 사건'은 기지국 설치 후 기지국 근처에 사는 주민의 아기가 뇌기형으로 유산되어 결국 기지국을 철거하고 그 주민은 이사한 사건이며, '용대리 사건'은 기지국 근처에 사는 주민들이 집단으로 신체적 피해를 호소하여 결국 기지국을 철거한 사건입니다.
2005.1.[SBS] 양평동사건 : 주부 김모씨는 지난해 임신사실을 안 뒤 약은 물론 커피 한 잔 마시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임신 7개월 무렵 갑자기 '댄디워커'라는 뇌기형으로 아기를 잃었습니다.
2003.8.[강원일보] 용대리 사건 : 정부의 인체허용기준과는 달리 기지국 설치 이후 인근 주민들은 이상한 증세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기지국을 중심으로 반경 50m 주변에 거주하고 있는 주민 30여명이 두통과 함께 손발이 저리고 마비증세를 나타내는 등 비슷한 증상을 보이기 시작한 것이다. 기지국이 설치된 민박집을 중심으로 인근 주택과 식당 등 업소들을 대상으로 주민 개인별 면담을 통해 실태조사를 벌인 결과 기지국 반경 50m 이내에서 무려 29명의 피해자가 나타났다. 조사결과 60대에서 가장 많은 12명의 주민이 피해를 호소했으며 40대가 7명, 50대가 5명, 30대 3명 순이었다.
http://www.kado.net/news/special_read.jsp?seq_no=280&refer=1
2006.6.[MBC] 휴대전화를 사용할 때 발생하는 전자파가 인체에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사실이 국내에 처음으로 밝혀졌습니다. 연세대 의대 김덕원 교수팀이 청소년과 성인그룹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전자파의 영향을 실험한 결과 청소년에게 특히 해를 끼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실험에서 전자파의 15분에서 30분간 노출된 청소년은 어른과 달리 손바닥에 땀분비량이 증가하고 피부저항이 최대 30%가량 약해졌습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214&article_id=0000007288§ion_id=101&menu_id=101
2006.5.[CBS] 옥상에 휴대전화 기지국이 설치돼 있는 호주 멜번의 한 대학 건물 꼭대기 2층에서 근무해온 교직원 가운데 7명이 뇌종양 진단을 받아 2개층이 폐쇄되고 100여명의 교직원에게 2주간 자택이나 다른 사무실에서 근무하라는 지시가 내려지는 등 비상이 걸렸다.
http://news.media.daum.net/foreign/asia/200605/12/nocut/v12680773.html
2006.5.[퍼스트데일리] 또 다른 입주예정자는 "휴대폰 기지국이라 함은 그 동네 주민들의 공동시설물이므로 주민들의 동의가 필요하다"면서 "학생들이 공부하는 중학교 옆과 뒤 중앙하이츠빌은 물론 한라비발디 아파트단지가 빤히 내려다보이는 장소에다 엄청난 전자파를 발생하여 각종의 질병을 일으키는 등 365일 인체에 지속적으로 해로운 전파기지국을 2개씩이나 설치하는 공사를 즉각 중지시켜야 한다"고 주장했다. 상황이 심각해지자 청원군은 최근 공사중지명령을 내려 현재 공사가 중지된 상태이며, 관련법률을 따져 공사재개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http://1stdaily.co.kr/index.cgi?action=detail&number=1027&thread=15
2006.4.[디지털데일리] SK텔레콤이 다가구가 모여사는 오피스텔에 일부 거주자의 동의만을 얻어 옥상에 기지국을 설치해 물의를 빚고 있다. 서울 구의동에 위치한 한 오피스텔의 거주자 중 2명이 25일 SK텔레콤을 방문, 전체 거주자의 동의없이 옥상에 설치한 기지국을 즉각 설치하라며 2층 접견실에서 큰 소리로 소란을 피웠다. 이 거주자들은 “SK텔레콤이 총 88가구가 거주하는 오피스텔 빌딩을 상대로 겨우 6명의 동의만으로 6개월 전 건물 옥상에 기지국을 설치했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거주자는 본인이 옥상 바로 밑에 살고 있어 기지국 소음 등으로 정신적인 스트레스 등 가장 많은 피해를 보고 있어 SK텔레콤측에 대응책을 요구했으나 '모르쇠'로 일관했다며, 이는 대기업의 횡포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http://www.ddaily.co.kr/news/?fn=view&article_num=9925
2006.4.[GMN] 카프카즈에 위치한 러시아 자치공화국 잉구세티아 말고백(Malgobek)에서 핸드폰 기지국이 폭발했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고 잉구세티아 법률 집행관이 인터팩스 통신에 알렸다.
http://gmnnews.com/gnews/newsview.asp?num=5668&code=0804000
2006.3.[강원일보] 강릉 솔올지구 경포초교 정문 앞에 설치된 한 이동통신 회사의 기지국에 대해 학부모와 인근 주민들이 전자파 발생으로 피해를 겪고 있다며 조속한 철거를 요구하고 나섰다. 22일 학부모와 주민들에 따르면 L사가 지난해 경포초교 정문 앞 모 빌딩 옥상에 이동통식 기지국을 설치한 이후 두통과 수면장애, 아이들의 정서불안이 심각한 수준이라는 것.
http://www.kado.net/etc/search_read.jsp?seq_no=70&refer=13583&SearchField=title&SearchQuery=기지국
2005.10.[CBS] 광주시 남구 봉선동 한 이동기지국과 관련해 인근 아파트 주민들이 전남체신청과 해당 이동통신사에 민원을 제기했습니다. 주민들은 이동통신사가 자신들의 아파트 주변에 설치한 이동기지국에서 흘러나오는 전자파로 인해 건강이 위협받거나 건강에 대한 피해가 우려돼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리고 있다며 기지국 철거를 강력 요구했습니다.
http://gj.local.cbs.co.kr/news/news_view.asp?news_cd=2005102806386
2005.10.[CBS] 일부 주민들은 이동기지국에서 흘러나오는 전자파로 인해 두통과 현기증, 만성 피로 등을 앓고 있다고 주장하거나 그 피해를 크게 걱정하고 있다. 이모씨(47)는 아침에 잠을 자고 일어나도 피곤하고 손발이 저리는 경우가 종종 있다며 이동 기지국 전자파로 인한 증상이라는 의심을 할 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79&article_id=0000060333§ion_id=103&menu_id=103
2005.10.[CBS] 이씨는 "잠을 편히 못자고 굉장히 피로하고 귀가 울리는 증상을 많이 느끼고 있다. 이동기지국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해가 없다는 결론이 나오지 않는 한 주민들을 위한 조치가 취해져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같은 아파트에 사는 정모씨(47)도 2살배기 아이가 밤마다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며 이동기지국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원인이 아니냐고 강한 의혹을 제기했다.
무안동 주민 김모씨(48)는 "전자파가 엄청 강해 몸에 좋지 않다고 주민들이 전부 반대를 했었다. 그래서 이동통신사가 공사를 중단하고 안테나를 다 뜯어갔다"고 말했다. 김씨는 또 "옆 동도 주민들이 반대해 이동통신사가 기지국을 끝내 세우지 못했다"고 밝혔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79&article_id=0000060161§ion_id=105&menu_id=105
2005.9.[SBS] <기자> 서울 명일동에 사는 9살 김모군은 지난해 말 다리뼈가 썩는 무혈성 괴사 진단을 받았습니다. 원인을 찾던 김군 부모의 눈에 띈 것은 집앞에 세워진 휴대전화 기지국. [김모군 어머니 : 발병한 게 여기 기지국 생기고 한 몇개월 있으면서 이렇게 되고, 시기적으로 그게 딱 떨어진 게...] 이웃 주민 20여명도 기지국이 증설된 뒤부터 두통과 어지럼증을 앓았습니다. [오옥희/기지국 철거 민원인 : 작년 4월인가 여기 하면서부터 그렇게 어지럽고 병이 자꾸 나고 여기가 아프고.] 주민들은 기지국에서 나오는 강한 전자파가 혈류를 막아 몸에 이상이 생겼다고 주장합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55&article_id=0000054669§ion_id=103&menu_id=103
2005.6.[문화일보] 이에 따라 지난 2003년부터 올해 4월말까지 정통부에 접수된 민원(이통사 접수민원 제외)은 총 135건에 이르는 것으로 밝혀졌다 . 유형별로 기지국 주변 전자파 환경 측정을 요청하는 민원이 51 건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자파 인체 유해 여부를 묻는 민원이 42 건, 기지국 철거 요청 민원이 28건, 기지국 설치 요청 민원이 14 건이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1&article_id=0000111747§ion_id=101&menu_id=101
2005.5.[디지털타임즈] 이와 관련, 최근에는 강원도 강릉시에 거주하는 주민 140여명이 정통부에 "주민 동의 없이 설치된 기지국을 철거해 달라"는 집단 민원을 제기했으나, 정통부는 "이동통신기지국 철거는 건물주와 이동전화 회사간의 계약에 따라 기지국을 설치한 것이어서, 정부가 임의로 이를 철거하기는 곤란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9&article_id=0000102566§ion_id=105&menu_id=105
2003.11.[GTV] 이동통신 기지국 설치 이후 마을 주민들이 두통과 마비증세를 호소했던 인제군 북면 용대2리의 이동통신 기지국이 모두 철거됐습니다. 기지국을 설치했던 이동통신사 측은 지난 9월 주민들이 전자파 피해를 주장하며 기지국 이전을 요구할 당시 11월 초까지 기지국을 옮기겠다고 한 약속에 따라 용대2리에 설치된 철탑과 안테나를 모두 철거했습니다.
http://www.igtb.co.kr/gtb_news_read.asp?boardID=&searchBoardField=&searchBoardText=&boardNumber=8000&page=745
2003.11.[한국일보] 그러나 서울대는 중계기 추가 설치는 곤란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기지국에서 나오는 고주파가 정밀실험기자재 및 각종 교육지원시설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것이 설치 불가의 이유.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8&article_id=0000205415§ion_id=102&menu_id=102
2002.5.[매일경제] 박씨 등은 소장에서 "이동 통신 건축물 허가로 전자파 피해가 예상되고 지가가 하락해 부동산 매매가 끊기는 등 주민들이 입은 재산적인 피해가 매우 크다"면서, "행정당국의 무선 기지국 설치허가는 부당하다"고 주장했다.
http://www.ohnice.co.kr/talk/board2/content.asp?q_idx=35&page=4&block=0&search=&searchstring=
2002.5.[대한매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N빌딩 8층 오피스텔에 사는 이모(30)씨는 옆방에 설치된 이동전화 기지국을 폐쇄해줄 것을 건물 주인에게 요구했지만 거절당했다.그는 "잠을 자고 일어나도 몸이 개운치 않다."면서 "사무실이 밀집한 곳에 '전자파 덩어리'를 설치할 수 있느냐?"고 분통을 터뜨렸다. ...중략... 서울 성동구 금호동 D아파트 관리사무소는 지난해 8월 2년간 임대료 1000만원을 받고옥상에 기지국을 설치했다가 주민들의 반발로 철거했다.주부 허모(40)씨는 “일부 주민들이 두통과 생리불순 등을 호소했다.”면서 “주민 원성이 빗발치자 기지국을 저소득자들이 입주한 임대 아파트 옥상으로 옮겼다.”고 말했다. (주민들이 반대한다고 힘없고 약한 사람들이 모여사는 저소득자들이 입주한 임대아파트로 이설하다니 기지국 관계자들 진짜 나쁜 사람들입니다. 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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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2.[ZdNET] 런던 북동부 에핑 포리스트 부근에 있는 카나본 로드의 주민들은 집 부근에 설치된 휴대폰 기지국으로 인해 입은 피해를 조치해 달라고 의원들에게 요구했고, 결국 이 요구를 관철시켰다. ...중략... 작년 한 해 휴대폰 송신기가 다량 설치된 카나본 로드의 한 건물 부근에서 다수의 암 환자가 발생했다. 이 건물에서 가장 가까운 곳에 위치한 7가구 중 5가구에서 암 환자가 발생했다. 라디오 커뮤니케이션 에이전시(Radio communications Agency)에 따르면 카나본 로드에 있는 빌딩에 두 개의 휴대폰 송신기가 설치돼 있다고 한다.
http://news.zdnet.com/2100-1009_22-838784.html
http://www.zdnet.co.kr/news/network/0,39031016,10046370,00.htm
■ 전자파 유해성 언론 보도 자료
1) 피부저항 약화
2006.6.[MBC] 연세대 의대 김덕원 교수팀이 청소년과 성인그룹을 대상으로 휴대전화 전자파의 영향을 실험한 결과 청소년에게 특히 해를 끼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실험에서 전자파의 15분에서 30분간 노출된 청소년은 어른과 달리 손바닥에 땀분비량이 증가하고 피부저항이 최대 30%가량 약해졌습니다. 연구진은 면역체계가 완성되지 않은 청소년의 경우 전자파가 교감신경계를 자극해 땀분비를 촉진했기 때문인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즉 전자파가 정상적인 교감신경계 활동에 혼란을 일으킨 것으로 이 같은 상황이 지속되면 건강에 심각한 해를 끼칠 수 있다는 뜻이 됩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214&article_id=0000007288§ion_id=101&menu_id=101
2) 환각, 환청
2004.11.[SBS] SBS 백만불 미스터리 62회, 74회 방송되었던 케나다의 퍼싱어 박사에 따르면 24시간 성인2명을 자기장에 노출시켰더니 환각을 보았다고 하고 이는 자기장이 뇌의 기억창고인 측두엽을 자극시켜 뇌신경세포에 이상한 전기를 발생시켜 환각을 발생시킨다고 하더군요. 즉. 전자파(전기파+자기파)가 셀수록 귀신(환각)을 볼 가능성이 많아지고 이는 집값을 떨어뜨리는 원인 중 하나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SBS 백만불 미스테리 2004-11-29 74회에 방송되었듯이 지기地氣가 강해져서 사람이 살 수 없는 곳이 되어버리기 때문입니다.)
SBS 백만불 미스터리 "2004-11-29 62회 제주 1118번 도로, 귀신출몰의 진실", "2004-11-29 74회 악령을 쫓는 퇴마사"에서 방송되었던 내용이고 아래 SBS주소에서 인터넷으로 무료 시청가능합니다.(회원가입은 하셔야 합니다.)
SBS 백만불 미스테리 : http://wizard.sbs.co.kr/template/wzdtv/wzdtv_FormWatchProgramMgmt.jhtml?programId=V0000247952&menuId=134
전자파 유해 기사 :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1&article_id=0000083053§ion_id=103&menu_id=103
3) 수면장애
2004.7.[전자신문] 최근 한 임상실험 결과에 의하면 전자파 노출은 체내 멜라토닌 분비량을 최고 81.5%에서 12.9%까지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멜라토닌은 인체의 시계 역할을 하는 뇌하수체 호르몬이다. 그러므로 멜라토닌이 감소되면 심한 수면장애를 겪고 생활 리듬이 깨지게 되며 두통과 함께 오심 혹은 구토가 나타날 수 있다. (참고로 수면장애는 만병의 근원이지만 특히 여드름 등의 피부질환을 유발합니다.) 이문호 교수는 “잠을 잘 때 두뇌에서 분비되는 멜라토닌이 숙면을 유도하는데 자기장이나 전자파의 강도가 높으면 이 호르몬의 분비가 억제된다”며 자신의 개발품을 통해 자기장의 이상 여부를 정확히 감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http://news.empas.com/show.tsp/20040720n02064/?s=1060&e=1237
2000.11.[한겨레 ]영국의 물리학자 제럴드 하이랜드 박사는 의학전문 잡지 <랜셋> 최근호에 실은 연구논문을 통해 “휴대전화 전자파는 면역체계가 성인보다 약한 18살 이하 청소년과 어린이에게 신경계통의 질병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그는 “전자파는 라디오의 혼선을 유발하는 방해전파처럼 일정한 리듬을 유지하는 뇌파의 질서를 헝클어뜨린다”며 “그 영향으로 나이가 어릴수록 기억력감퇴, 불면증, 두통 같은 증세가 쉽게 나타날 수 있다”고 지적했다.
http://www.hani.co.kr/section-007000000/2000/007000000200011271816337.html
4) 학습능력 저하
2004.9[동아일보] 전자파, 소음, 자기(磁氣) 등도 ‘좋은 공부방’의 적이기 때문에 컴퓨터나 TV 등 대부분의 전자제품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막기 위해 공부방에는 전자제품을 켜지 않아야 한다는 것. 그는 “‘좋은 공부공간’에 있으면 정신집중뿐 아니라 학생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도록 돕는 중요한 뇌 호르몬인 ‘멜라토닌’도 잘 분비된다”고 말했다.
http://news.empas.com/show.tsp/20040921n11135/?s=1304&e=1481
2002.5.[중앙일보] 휴대전화에서 발생하는 마이크로파가 기억력감퇴와 혈압에 대한 악영향, 집중력 결여 등의 증상을 유발할 우려가 있다고 영국의 과학자가 26일 경고했다.
http://www.ohnice.co.kr/talk/board2/content.asp?q_idx=38&page=4&block=0&search=&searchstring=
1999.11.[조선일보] 휴대폰에서 방출되는 마이크로웨이브(극초단파)가 동물의 장기 기억상실을 유발할 가능성이 잇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7일 인터넷뉴스 사이트인 와이어드뉴스(www.wird.com)에 따르면 미 워싱턴대의 헨리라이 박사(생체공학)가 최근 쥐를 대상으로한 실험에서 이같은 사실을 밝혀냈다는 것이다.
http://www.biotronkorea.com/sub/sub02-3.htm
http://www.ohnice.co.kr/talk/board2/content.asp?q_idx=37&page=4&block=0&search=&searchstring=
1999.11.[연합뉴스] 휴대폰에서 방출되는 마이크로웨이브(극초단파)가동물의 장기(長期) 기억상실을 유발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http://news.empas.com/show.tsp/cp_yt/19991107n00033/?kw=%B6%F3%C0%CC%20%3Cb%3E%26%3C%2Fb%3E%20%B9%DA%BB%E7%20%3Cb%3E%26%3C%2Fb%3E%20%BF%AC%B1%B8%20%3Cb%3E%26%3C%2Fb%3E%20%B0%E1%B0%FA%20%3Cb%3E%26%3C%2Fb%3E
5) 어린이 발육에 영향
2005.[한국경제신문] 휴대전화의 `전자파 경고'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신체 발육이 진행 중인 어린이들의 경우 전자파 영향을 많이 받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홍콩 일간 명보는 12일 영국 테이사이드(Tayside) 대학의 조사 보고서를 인용, 16세 이하 어린이들의 경우 전자파 영향을 크게 받는 만큼 어린이들이 가급적 휴대전화 이용을 삼가해야 한다고 보도했다.
http://news.empas.com/show.tsp/20000512n00260/?s=206&e=384
6) 림프암, 유방암, 뇌종양 등 각종 암 유발
1997.1.[중앙일보] 일본노동성 산업의학종합연구소 연구팀의 실험에 따르면 인체의 혈액을 채취,면역기능의 중요한 지표가 되는 단백질에 전자파를 쏘인 결과 암등 종양세포에 대한 공격기능을 강화하는 성질을 갖고 있는 'TNF-α'의 양이 통상의 75%정도로 떨어졌다는 것이다
http://blog.naver.com/fairplayhaja/120021202905
2002.8.[연합뉴스]‘노동생활을 위한 스웨덴 국립연구소’의 키엘 한손 밀드 박사와 오레브로 대학병원의 레나르트 하르델 박사는 암 전문지인 ‘유럽 저널 오브 캔서 프리벤션’지 최신호에 게재한 보고서에서, 뇌종양 환자 1617명과 정상인들을 4년간 비교 연구한 결과 오래된 휴대폰을 사용하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뇌종양에 걸릴 위험이 매우 높다고 발표했다.
http://news.empas.com/show.tsp/20020825n00667/?s=187&e=365
2002.10.[연합뉴스] 이탈리아 국립연구소의 피오렌조 마리넬리 박사는 영국 과학전문지 <뉴사이언티스트> 최신호에서, 백혈병 세포에 대한 실험실 연구를 통해 전자파에 48시간 이상 노출되면 이 세포의 복제를 활발하게 만드는 유전자가 작동하는 점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그는 연속해서 24시간 전자파를 쐬자 백혈병 세포는 이른바 자살유전자가 가동돼 전자파에 노출되지 않은 세포보다 20%나 더 죽었지만, 48시간을 쐬자 상황이 급반전해 세포가 급격하게 복제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건강한 세포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는 모르지만 백혈병 세포에서는 반응이 항상 똑같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http://news.empas.com/show.tsp/20021024n00173/?s=189&e=367
2003.7.[파이넨셜뉴스] 서울대 의과대학 예방의학교실(연구 책임자 안윤옥 교수)에 따르면 지난 2000년 정보통신부 주관으로 실시한 `휴대폰 전자파와 건강장해 규명을 위한 역학적기반조사 연구' 결과 갑상선암과 휴대폰 사용과의 통계적 연관성이 관찰됐다. 서울대 예방의학교실은 뇌암, 유방암, 갑상선암 등 악성종양의 발생과 성별, 연령별 분포를 파악해 휴대폰 사용과의 관계를 시계열적으로 분석한 결과 여자의 경우10만명당 휴대폰가입자가 88년 0.39명에서 89년 0.80명, 90년 1.66명, 91년 2.72명,93년 4.72명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http://news.empas.com/show.tsp/20030701n04258/?s=336&e=514
2004.10.[노컷뉴스] 13일 발간된 국제 전염병학술지인 Epidemiology 에 실린 한 연구논문은 "최소한 10년간 휴대전화를 사용한 사람들은 흔하지 않은 뇌종양을 일으킬 위험성이 많다"고 밝혔다. kpa에 따르면 스웨덴 스톡홀름에 있는 카로린스카 환경 의학 연구소의 연구팀은 휴대전화를 많이 사용하는 머리 부분쪽에 Acoustic Neuromas(청신경초종)로 알려진 청각 신경성 종양이 거의 4배나 많이 발생한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세계 보건 기구 (WHO)의 휴대전화 연구 계획의 일환으로 이 연구가 이루어졌으며 이 분야의 전문가들은 이러한 현상을 진지하게 다루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아마도 소비자들에게 사용에 대한 우려를 불러 일으킬 것 같다고 말했다.
http://news.empas.com/show.tsp/20041015n01404/?s=326&e=503
7) 심근경색등 심장병 유발
1996.6.[중앙일보] 최근 연구결과 는 그 동안의 유해논쟁에 종지부를 찍기에 충분하다. 스웨덴과 덴마크의 공동연구진은 지난해 11월 "유럽 암 저널"에 5 mG 이상의 자계에 노출된 아동들의 백혈병 유병률이 다섯배나 됐으며, 임파암 및 뇌암은 네배나 증가했다는 내용의 논문을 게 재했다. 또 미국 방사선보호위원회는 영국의 과학잡지 뉴 사이언티스트지에 "아주 낮은 전자파라도 인체의 수면 사이클을 조절하고 심장병, 파틴스씨병과 관련된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를 방해할 수 있다"고 밝혔다.
http://members.nuri.net/prime97/ja960606.htm
8) 불임, 기형아 출산이나 유산
2004.6.[한겨레신문] 휴대폰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정자의 수를 30%까지 감소시킨다는 충격적인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영국의 선데이타임스가 27일 보도했다.
http://www.hani.co.kr/section-007000000/2004/06/007000000200406272028474.html
2002.5[조선일보] 전자파에 지속적으로 노출되면 각종 암에 쉽게 걸리며, 태아 사망과 기형아 출산율이 높아진다는 동물실험 결과가 나왔다. 중략 연구 결과 전자파는 폐를 비롯해 간과 난소, 다리에 종양을 일으켰다. 전자파에 노출되지 않은 생쥐(대조군)에게선 종양이 발견되지 않았지만, 전자파에 노출된 생쥐들은 각 군마다 2~5개의 종양이 발견됐다. 임신율은 70%정도로 별 차가 없었다. 그러나 태아의 기형률은 10.0~20.3%로 대조군 (5.3%)보다 1.9~3.8배 높았다. 두개골의 일부가 형성되지 않아 뇌가 노출된 생쥐나 복부장기가 노출된 생쥐, 언청이 생쥐 등이 태어났다. 임신 중 사망할 가능성도 최고 10배 이상 높았다.
http://www.ohnice.co.kr/talk/board2/content.asp?q_idx=34&page=4&block=0&search=&searchstring=
2002.1.[연합뉴스] 미국 카이저재단 연구소의 조사 결과 하루에 최고 16mG(밀리가우스)의 전자파에 노출된 임신부는 그렇지 않은 임신부에 비해 유산할 확률이 2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6mG는 텔레비전을 50cm 정도 떨어져서 시청할 때 나오는 전자파 양이다.
http://news.empas.com/show.tsp/20020131n02456/?s=64&e=242
9) 두통과 눈의 피로
2004.12.[아이뉴스24] 휴대전화 전자파가 두통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는 있었지만 인체에 지속적인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실험결과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휴대전화 전자파가 두통 등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는 있었지만 인체에 지속적인 악영향을 끼칠 수 있다는 실험결과가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1&article_id=0000052321§ion_id=105&menu_id=105
2002.8.[파이넨셜뉴스] 휴대폰에서 방출되는 전자파가 뇌의 혈뇌장벽을 손상시켜 뇌에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나왔다. 핀란드 방사능?^핵안전국의 다리우스 레스진스키 박사는 휴대폰 전자파가 혈뇌장벽의 기능과 연관된 단백질 ‘HSP-27’의 활동을 항진시켜 혈액 속 유해물질의 뇌조직 유입을 가능케 할 수 있다는 실험결과를 지난 19일 발표했다. 그는 이것이 두통, 피로, 수면장애를 가져올 수 있으며 알츠하이머병과도 연관이 있을 수 있다고 밝혔다.
http://news.empas.com/show.tsp/20020827n02884/?s=350&e=528
10) 우울증
2000.12.[한국경제] 전자기파에 많이 노출된 사람일수록 자살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노스캘로라이나 대학의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미국내 5개 전기회사에 근무하는 전기기사들의 자살 위험율이 일반인보다 2배가 높고 전선 보수공의 경우 1.5배 높은 것으로 드러났다. 연구팀은 전자기파가 멜라토닌 생성을 억제하며 이 물질이 감소하면 우울증이 오게 돼 자살에 이를 수 있다고 설명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5&article_id=0000316177§ion_id=101&menu_id=101
2001.1.[중앙일보] 사실 휴대폰·컴퓨터 등 전자제품을 사용하게 되면 머리나 얼굴 부분의 피부 온도는 오히려 내려간다.국내 실험에서는 10여분간 휴대폰을 사용한 뒤 피부 체온을 측정한 결과 섭씨 0.4도 정도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제는 피부 온도는 떨어지지만 뇌 속 온도가 올라가는 것으로 실험에서 나타난다는 점이다. 전남대 전자공학과 임영석 교수팀이 휴대폰에 의한 뇌의 온도 변화를 컴퓨터로 모의실험한 결과 섭씨 0.04도 정도 올라 갔다. 휴대폰 안테나를 머리에 더 바짝 붙이면 온도는 이보다 더 올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http://healthcare.joins.com/zone/news/article.asp?mKey=20010130115257951000&mcode=007
http://healthcare.joins.com/news/article.asp?masterkey=20010130115810951000
http://healthcare.joins.com/news/article.asp?masterkey=20010130115552951000
12) 시력 저하와 안구 암
2002.10.[디지털타임스] 전자파는 생체에서 열작용·비열작용·자극작용으로 피해를 준다. 열작용이란 조직세포의 온도를 순식간에 비정상적으로 상승시켜 기능이상을 일으키거나 파괴하는 것이다. 생체에서 열작용의 피해가 가장 큰 곳은 뇌세포 등 열에 아주 약한 조직세포와 혈관분포가 거의 없는 눈의 수정체나 고환을 비롯한 생식기이다. 수정체는 렌즈와 비슷한 역할을 하는 것인데, 이 두께의 조절에 의해서 가까운 곳과 먼곳을 구별해서 볼 수 있으며 이것에 의해서 상이 맺히게 된다. 결국 눈의 수정체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시력에도 영향을 주게 된다.
http://news.empas.com/show.tsp/20021011n00046/?s=0&e=178
2001.1.[동아일보] 연구팀에 따르면 안구흑색종 환자 118명을 대상으로 휴대폰 또는 이와 유사한 기기의 사용 여부를 조사한 뒤 일반인 475명과 비교한 결과 휴대폰을 사용한 사람들의 발병률이 3.3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휴대폰의 전자파가 어떻게 암을 유발할 수 있는지는 분명치 않지만, 눈의 수분이 전자파 흡수를 촉진한다는 것은 이미 알려져 있는 사실이라고 연구팀은 밝혔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0&article_id=0000044101§ion_id=105&menu_id=105
13) DNA손상
2005.3.[부산일보] 31일 정보통신부에 따르면 서울대 유전자이식연구소 서정선 교수 팀이 지난 2003년부터 2년 동안 수백마리의 쥐를 대상으로 유전자 조작을 실시한 뒤 이들 쥐에 코드분할다중접속(CDMA) 방식의 휴대전화 주파수 전자파를 투사한 결과 유전자 발현에 변화가 발견 된 것으로 나타났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82&article_id=0000040516§ion_id=102&menu_id=102
2004.12.[한겨레신문] 앞서 유럽 7개 나라의 12개 연구소로 구성된 공동연구팀은 20일 유럽연합의 지원을 받아 휴대전화 전자파가 세포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시험관 실험을 해본 결과, 세포가 휴대전화에서 방출되는 전자파에 노출되면 유전자독성 효과가 나타나 세포의 DNA가 손상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4/12/010000000200412241147001.html
2002.5.[중앙일보] 스웨덴의 룬트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휴대폰에서 나오는 에너지파에 2분간 노출될 경우 혈액의 유해 단백질과 독물질이 뇌로 들어가는 것을 막아주는 방어체계의 손상을 가져온다고 BBC 방송은 데일리 메일의 보도를 인용해 전했다.
http://www.ohnice.co.kr/talk/board2/content.asp?q_idx=39&page=4&block=0&search=&searchstring=
2001.1.[중앙일보] 라이 박사의 연구 결과는 지난해 일본에서 발표된 초저주파의 뇌종양 발생 위험 증가에 대한 결과를 뒷받침한다. 일본 국립환경연구소와 도쿄여자의과대학은 1999년부터 3년간 송전선이나 가전기기에서 발생하는 초저주파와 뇌종양 발생에 대한 관계를 조사했었다. 조사 대상은 15세 미만의 어린이로 건강한 100명과 뇌종양을 앓고 있는 60명이었다. 이들의 공부방에서 1주일 동안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전자파가 평균보다 3배 정도 센 곳에서 살았던 어린이는 뇌종양 발생 위험이 10배나 높았다.
http://members.kr.inter.net/prime97/ja040304.htm
http://healthcare.joins.com/zone/news/article.asp?mKey=20010130115257951000&mcode=007
■ 전자파 방지를 위한 외국의 노력
2000.5.[한국경제신문] 일본, 전자파 기준초과 휴대폰 판매금지 일본 우정성은 전파법을 개정, 내년부터 인체에 흡수되는 전자파의 기준량을 설정하고 이를 초과하는 기종에 대해서는 판매를 금지키로 했다고 15일 아사히 신문이 보도했다.
http://news.empas.com/show.tsp/20000515n00577/?s=189&e=367
2003.5.[경향신문] 독일에서는 97년 학교, 주택, 병원, 탁아소, 놀이터 등에서 100mG(미리 가우스)이상 노출되면 안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플로리다주 등 6개주에서 150~200mG를 기준으로 하고 있고, 고압선로를 중심으로 철책을 세워 접근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일본에서는 기준치를 넘는 전자파를 방출하는 휴대폰에 대해서 판매금지라는 강수를 두고 있습니다. 반면 국내에서는 국제비전리 방사선보호위원회의 권고치인 833mG를 권고안으로 내놓고 있지만 선진국에 비하면 훨씬 높은 수치여서 비현실적이라는 지적이 있습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2&article_id=0000017588§ion_id=103&menu_id=103
2000.5.[한겨레신문] 영국에서는 정부위원회 보고서는 또 휴대폰 기지국의 설치에 대해 더욱 엄격한 통제를 가할것과 학교나 병원, 주택가 등에 설치하지 못하도록 할 것을 권고할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위원회는 지난해 휴대폰에서 나오는 전자파가 기억상실, 알츠하이머병, 암등을 유발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온뒤 구성됐다.
http://www.hani.co.kr/section-007000000/2000/p007000000200005102110798.html
2005.1.[전자신문] 또한 영국 국립방사선보호위원회(NRPB) 윌리엄 스튜어트 의장은 전자파의 위험성 때문에 기지국을 학교 근처에 설치하지 못하게 해야하며, 8세 이하 어린이는 전자파의 위험성때문에 휴대폰 자체를 못쓰게 해야 한다고 주장, 이에 영국기업 코뮤닉8은 유아용 휴대폰의 출시를 중단했습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30&article_id=0000093973§ion_id=105&menu_id=105
2002.6.[한국경제] 이에 따라 중국은 이동전화 통신망 운영업자와 휴대전화 업체에도 인체에 유해한 전자파의 방출을 대폭 줄일 것을 요구할 것으로 보여 두려움을 안겨주고있다고 방송은 전했다. 중국 정부가 구상하고 있는 입법안은 휴대전화기에서 발생되는 유해 전자파의방출을 국제적으로 허용된 기준치보다 절반으로 줄일 계획이어서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조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15&article_id=0000517336§ion_id=104&menu_id=104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185417§ion_id=104&menu_id=104
■ 전자파 방지를 위한 국내의 노력
2006.4.[연합뉴스] 인구 밀집 지역 내에 있는 이동통신사 무선기지국에 대한 전자파 강도 측정을 의무화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1282298§ion_id=105&menu_id=105
2005.6.[디지털타임스] 이동통신 기지국관련 민원을 종합적으로 관리, 대응할 수 있는 `이동통신기지국 민원대책반'이 구성, 운영된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29&article_id=0000105371§ion_id=105&menu_id=105
2000.12.[머니투데이] 정보통신부는 전파법에 근거한 “전자파인체보호기준, 전자파강도측정기준, 전자파흡수율측정기준 및 측정대상기기-측정방법 ”을 확정, 12일 발표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8&article_id=0000036228§ion_id=101&menu_id=101
2000.11.[연합뉴스] 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전자파학회(KEES)와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이 공동 주최하는 `전자파 인체보호기준 제정 공청회'가오는 27일 오후 2시부터 교육문화회관에서 개최된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038785§ion_id=101&menu_id=101
2000.7.[연합뉴스] 정보통신부는 전자파의 인체유해 여부가 사회문제화 될 조짐을 보임에 따라 금년말까지 전파법에 근거한 `전자파 인체보호기준' 을마련, 이를 확정.고시키로 했다.
http://news.naver.com/news/read.php?mode=LSD&office_id=001&article_id=0000016163§ion_id=101&menu_id=101
■ 에필로그
이상으로 기지국(중계기)과 전자파의 문제점에 대해서 살펴보았습니다.
통신업계는 전자파가 기준치 이하이므로 무해하다는 전자파 무해론을 주장합니다. 하지만 이는 단국대 김윤명 교수님의 "정부의 안전기준은 강한 전자파의 노출조건에서 일시적으로 노출됐을 경우, 1시간 안에 급성적인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낮은 수치에서 장시간 밤낮으로 노출되는 통신중계기지국의 경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전혀 다른 이야기"라는 말씀처럼 강한 전자파의 노출을 단기간 실험한 것 일뿐 실제로 우리 국민들이 처한 현실인 기지국처럼 기준치 이하에서 장기간 실험한 것은 아닙니다. 가령 X-ray나 CT를 찍는다고 할 때 기준치를 넘지 않는다고 해서 평생 매일 X-ray를 맞는다면(인체가 장기간 피폭被爆된다면) 과연 인간이 아무런 해가 없다고 장담할 수 있을까요? 마찬가지로 담배 그 자체가 유해물질이므로 담배를 조금 피면 몸에 해롭지 않다는 것이 말이 안되듯이 전자파 역시 분명한 위험 대상입니다.
둘째, 기지국의 전자파가 무서운 이유는 스스로 조절해서 막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최근 휴대폰의 과다 사용으로 두통이나 신체이상을 느끼는 사람들이 많은데요. 이들은 휴대폰 사용을 자제해서 스스로 조절할 수 있지만 기지국은 24시간 365일 주위에 사는 사람들이 자신도 모르는 사이 평생동안 전자파가 뇌나 몸을 뚫고 지나갑니다. 담배가 몸에 나쁘다는 것은 알고 끊었지만 주위에 흡연자가 있으면 자신이 아무리 노력해도 간접흡연으로 피해를 보는 것과 같다고 할수 있습니다.
셋째, 우리가 전자파에 대해서 막연히 몸에 유해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거나 "지금 이상이 없는데 나중에 무슨 이상이 있을까?" 라며 심각성을 간과하는 주된 이유는 담배처럼 냄새가 고약한 것도 아니고, 독극물처럼 흡수되자마자 바로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방사능에 피폭被爆(노출)되었다고 해서 바로 증상이 나타나지 않으나 몇 년 후에 백혈병으로 시름시름 죽는 것과 마찬가지로 전자파를 이해하면 될 것입니다. 담배는 5년 전까지만 해도 "유해성이 입증되지 않았기 때문에 유해하지 않다" 또는 유해성의 논란만 있었지만 지금은 어떻습니까? 담배가 모든 질병의 근원이며 중추적인 역할을 했다는 것을 부인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최근(06-05-12) 호주에서는 기지국이 설치돼 있는 대학 건물 꼭대기 층에서 근무해온 7명이 뇌종양 진단을 받아 2개 층이 폐쇄되고 100여명의 교직원에게 2주간 자택이나 다른 사무실에서 근무하라는 지시가 내려지는 경우도 있었고, 불과 몇일 전(06-06-05) 연세대 김덕원 교수팀에 따르면 인체실험 결과 휴대전화 전자파의 유해성이 첫 확인되었다는 보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휴대폰 전자파와 기지국의 전자파가 유해하다고 인정 할 경우, 사회에 미치는 엄청난 파장과 관련 기업이 부담해야 하는 천문학적인 비용을 생각해본다면 "전자파가 유해하다"는 답변을 듣고자하는 것 자체가 넌센스일지 모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지속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면, 기지국은 급격히 늘어날 것이며 특히 주민들의 단결력이 강한 아파트는 기지국이 줄어들고 단결력이 약한 단독주택지역이나 시골로 기지국이 기형적으로 늘어날 수 있습니다. 실제 아파트의 경우는 아파트 주민이 기지국을 반대한다면 주택법시행령 '제42조 제2항 제1호'에 의해 철거가 비교적 쉽지만, 단독주택지역이나 시골은 주민들의 의견을 무시하고 지주(=건물주)와 통신회사끼리의 임대차 계약에 의해서 기지국이 설치된 경우라 철거하기 어렵습니다.(건물주에게 직접 기지국 철거요구를 하는 등 주민들의 강력한 의지가 필요한 이유입니다.) 한편, 국민(주민)들의 입장에 서야하는 정부는 지주와의 임대차 계약일 뿐이므로 문제가 없다고 뒷짐지고 있으며, 관련업계는 철거시 발생되는 비용 증가와 기지국을 다른 곳에 이설移設할 경우 다른 곳에서도 똑같이 주민들이 반대할 것을 우려하여 철거하지 않으려 하는것이 현실입니다.
앞으로 기지국은 점차 늘어나 우리는 관련 업계의 이익에 의해서 신체이상이나 지가地價 하락 등의 피해를 보는 피실험 집단으로 전락轉落될 것이며 우리의 2세나 3세들이 단지 돈이 없고 힘이 없다는 이유로 기지국 근처에서 24시간 365일 전자파를 맞으며 좋지 않은 환경에서 평생을 살아갈 수 있기 때문에 기지국의 철거요구는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고 할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 참고사이트
전자파 피해자 모임 - 의사가 만든 전자파 피해 모임 사이트
http://cafe.daum.net/electronwave119
기지국 피해자 모임 - 기지국 철거사례 모음, 상담실 운영
http://cafe.daum.net/ewsf
기지국 전자파 피해대책 시민모임 - 기지국 피해를 당한 사람들의 모임
http://cafe.daum.net/fairplayhaja
http://blog.naver.com/fairplayhaja
휴대전화 기지국 전자파대책위원회 - 기지국 피해자의 철거사례
http://cafe.daum.net/justicesimpan
전자파 없는 자유세상 - 전자파 없는 세상모임
http://cafe.naver.com/winsavetron
전자기장 노출에 대한 인체 보호기준, 인체에 미치는 영향(한국전자파학회 1999.5.)
http://engine.chungbuk.ac.kr/%7Eemf21/inform/%C0%CE%BA%B8%B1%E2/%B1%E2%C1%D8.htm
■ 참고자료
http://kin.naver.com/xfile/detail.php?d1id=1&dir_id=10304&eid=Cg4tJ6n9o1ZMCORq8MphohXfSHR70wPP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1&dir_id=110209&eid=3/1uqUiyCuNYPvncqSqPWAjg0zZk8Q3l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dir_id=10304&eid=/WzpVIQ9pd7AxekwzLSXQHt6O46nAeRn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dir_id=10304&eid=5NNmTiGyeAGd0kpb1iIqCzoZjbhXLR4v
http://kin.naver.com/db/detail.php?d1id=1&dir_id=10304&eid=PmVYj9jCaDySs3y3kIXcwANEgCZ3eeNS
2002.11. 고압선로전자파의효율적관리방안연구[PDF파일] http://www.kei.re.kr/04_publ/pdf/report/%5B02_%EC%A0%95%EC%B1%85%5DWO-05%EC%A0%84%EC%9E%90%ED%8C%8C(%EC%A0%84%EC%9D%B8%EC%88%98).pdf
자료출저:http://cafe.daum.net/sechangseosan/NwfI/50?docid=17lN6|NwfI|50|20090203213440&q=%C1%DF%B0%E8%B1%E2%20%20%C7%C7%C7%D8%BB%E7%B7%CA&srchid=CCB17lN6|NwfI|50|20090203213440
http://blog.daum.net/ajanic/6843364
2016년 6월 20일 월요일
2016년 5월 20일 금요일
중계기 전자파 피해사례 - 중요
중계기 전자파 피해사례
등록자
지킴이
등록일
13/06/28(금)
열람
3,627회
이동통신사 중계기 전자파 피해 사례
주민 원인 모를 병…이동통신사 중계기 전자파 탓?
기지국(중계기) 설치 후 갑자기 아파, 병원에 가도 이유 못 밝혀
(매일신문: 2012.10.16)한 이동통신사가 설치한 기지국 중계기 주변에 살고 있는 주민들이
전자파로 고통받고 있다는 주장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고팔문(75`대구 북구 산격동), 부종숙(67) 씨 부부는 지난해부터 갑자기 원인 모를 감기몸살과
손발저림에 시달리고 있다고 했다.
처음엔 '나이가 들었으니 당연히 오는 노환'이라고 생각 했지만 고통이 너무 심했다. 병원을
찾았으나 왜 아픈지 속시원히 밝혀주지 못했고 심지어는 굿도 했다.
지난 8월 외지에서 일하던 둘째 아들이 휴가 때 집에 와서 창 밖을 보다가 어머니 부 씨에게
"우리집 앞에 기지국 중계기가 왜 있느냐"고 물었다.
고 씨 부부는 이전까지 바로 옆집에 설치된 장비들이 이동통신사의 기지국 중계기였다는 것을
전혀 몰랐다.
기지국 중계기는 고 씨의 옆집 2층 옥상에 2m가 넘는 높이의 금속 기둥에 매달려 있다.
3층인 고 씨의 집에서도 중계기 안테나가 보일 정도다.
주택 건물들이 다닥다닥 붙어 있는 탓에 중계기와 고 씨의 집 사이의 거리 또한 2~3m밖에
되지 않는다.
이달 9일 오후 1시 30분쯤 고 씨 집에서 전자파측정기로 측정한 결과 전자파의 세기를
나타내는 '전기장 강도'가 6V/m로 나타났다.
휴대전화의 평균적인 전기장 강도가 0.16~0.19V/m인 것을 감안하면 약 37배 높은 수치다.
특히 사람 머리 높이에서 전자파가 가장 강하게 감지됐다.
기지국 중계기 주변 주민들은 중계기 설치 이후부터 건강이 급격히 나빠지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고 씨는 "기지국 중계기가 옆집 옥상에 설치된 뒤부터는 두통과 손발저림으로 잠에서
깰 때가 한 두 번이 아니다"라며 "집에 있으면 머리가 너무 아프고 힘들어 낮에는 무조건
집 밖으로 나가 기지국과 먼 곳에 있다가 들어온다"고 말했다.
고 씨의 집뿐만 아니라 기지국 주변 4가구의 주민들이 모두 고 씨와 비슷한 질병을 앓고
있다고 했다. 기지국 중계기 주변 주민들은 중계기가 설치될 때 해당 이동통신사로부터
중계기에 대한 설명을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다는 것. 부 씨는 "옆집에 공사를 하기에
'옥상에 설치하다가 옆집에 비가 새지는 않을까'라고 걱정한 적은 있지만 무엇이 설치
되는지는 공사하는 사람들 중 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다"고 말했다.
“전자파 안 돼” 분당 주민들 기지국 이전 요구
(연합뉴스: 2011.06.27)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주민들이 휴대전화 기지국이나 중계기
시설 이전을 요구하는 등 전자파에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이동통신사들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27일 성남시와 주민들에 따르면 분당구 수내3동 단독주택지역 주민들은 전자파 피해를
호소하며 이웃 주택 옥상에 설치된 이동통신 3사가 사용하는 중계기를 옮겨 달라고
요구하고 있다.주민 김모(48ㆍ여)씨는 "어느 날 옥상에 올라가 보니 5m 거리의 앞집 옥상에 휴대전화
기지국 장비가 설치돼 있어 깜짝 놀랐다"며 "주민 동의도 받지 않고 설치해 놓고 나서
이전 요구에 차일피일 시간만 끌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식구들이 머리가 아프고 잠을 제대로 못 잔다"면서 "반드시 주민 서명을 받아
피해보상을 요구할 것"이라고 했다.수내3동 주민자치센터 측은 이웃 간 불화가 생기고 주민 반발이 확산되자 이동통신사와
주민들 간 대책회의를 주선하는 등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인근 정자3동 단독주택 주민들도 "전자파가 건강을 위협한다"면서 주택 옥상에 설치된
중계설비 이설을 요구해 인근 불곡산 자락으로 옮겨 설치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주민 정모(62ㆍ여)씨는 "안방에서 창문을 열면 기지국이 보인다"며 "작년 가을 이웃 주민이
이사 가면서 '기지국이 옮겨지면 다시 이사 오겠다'고 말할 정도"라고 주민 반응을 전했다.이런 사정은 다른 지역도 마찬가지여서 판교신도시에서는 지난해 일부 주민이 아파트
지하주차장에 이동통신 중계기 설치를 반대하면서 3개월 이상 휴대전화 통신장애
해소 작업이 지연된 적도 있다.또 분당 중앙공원에 설치된 기지국 철탑도 공원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반발해 철거되기도
했다.최근 세계보건기구(WHO) 산하 국제암연구소(IARC)가 휴대전화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를
암 유발 가능성이 있다는 '발암 위험 평가 기준 2B'로 분류해 발표하면서 이동통신
기지국과 중계기에 대한 주민 반발이 더욱 분출되는 양상이다.
아파트 옥상 중계기 철거요청 및 피해보상
(환경법률센터 법률상담내용: 2012.06.05)
안녕하십니까. 저는 부산에 있는 S아파트 최고층에 사는 시민입니다.
2009년도에 설치한 아파트 옥상에 이동통신사인 S사의 중계기를 최근에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전부터 남편의 수면장애, 귀울림 현상, 관절통증 등의 건강이상을 호소하고 있었고 저 또한
주말부부를 정리한후 올 1월 부터 부산에 이사왔고 전업주부가 되어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많았습니다.
속 메스끄러움과 머리가 멍한 상태의 두통을 자주 느꼈습니다. 중계기가 설치 된 것을 알고
나니 이러한 건강이상이 전자파 영향때문이 아닌가 하는 심리적 불안감과 압박감이 더해지고
남편은 귀울림 현상이 더욱 더 심해지는 것 같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아파트 베란다에 놓여 있던 식물 잎이 외부의 열에 의해 탄듯한 현상을 보고 더
이상 안심할 수 가 없었습니다.
다른 잎에 가려져서 전자파에 노출되지 않은 부분은 초록색으로 선명하게 남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은 갈색으로 변하였습니다.
따라서 중계기로 인한 전자파의 피해가 우려되고 있어서 아파트 관리소장에게 철거 해줄것을
건의하였고 그에 따른 답변을 기다리는 중입니다.
무엇보다도 화가 나는 것은 입주민의 동의 없이 설치를 했다는 것이고 전자파가 인체에
해를 미칠 수 있다는 것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 아파트 측 반응이었습니다.
그리고 중계기를 철거할 경우 통화품질과 관련하여 다른 민원이 들어올 것이라 우려하였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의 생활의 편리를 위해서라면 우리부부의 건강쯤은 희생해도 된다는 말로 들려서
더욱 화가 났습니다.
참고로, 중계기 설치장소와 본인이 거주하고 있는 거실하고는 거리가 옥상 천장 벽 하나로 1~2 m
내로 추정되는 거리입니다. 그리고 정작 저희 부부는 그 S사와는 관련 없는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최근 매스컴의 보도 등을 보았을 때 핸드폰 사용을 10년 사용하여도 머리 부위에 종양 등이
발송된다는 보도가 있는데, 하물며 중계기의 피해는 우려 할 수준이라 생각합니다. 중계기에서 나오는 전자파를 측정하여
그 기준치에 따라 전자파의 인체 유무 정도를 판단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그 기준이 국가에서 공인된 기관에서 정하였다고 하더라도 사람마다 전자파에 반응하는
민감도는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남편의 경우 아무리 약한 전자파에 노출되었다 하더라도 2~3 년간이라는 장시간에
노출되고 그것이 누적되었다면 남편의 건강에 치명적인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문의 드리고 싶은 것은,
1. 전자파를 측정하여 인체에 해로운 기준치 미만이 나왔을 경우 중계기를 철거할 수 없나요 ?
(아무리 기준치 미만이라 할지라도 전자파가 나오는 것 자체를 부정할 수 없잖아요. 그리고
국가에서 공인된 기관에서 측정을 할지라도 통신사쪽에 유리하게 기준이 설정되었을 수도 있고,
측정시 통신사쪽에서 주파수를 약하게 조절할 수 도 있구...지금 이 시점에서는 여러가지
신뢰할 수 없는 요인들만 떠오르는데 어떡하죠?)
2. 중계기 철거 요청이 거절되었을 경우 본인의 권리를 회복할 수 있는 법적인 조치가 있나요?
3. 우리부부의 건강이상과 심리적 압박감, 스트레스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는 법적인
근거가 있나요?
예를 들면 전자파 노출에 의한 건강검진료 및 치료비... 물론 전자파로 인한 여러가지
건강이상을 호소하고 있는 사례는 있으나, 이것이 전자파로 인한 것이다라는 결정적 증거
확보가 어렵다는 것을 이해합니다.
4. 입주자이자 실제 소유자인 동의 없이 중계기설치를 하고 이를 공지하지 않은 아파트관리소측은
어떤 법적인 죄명이 적용이 되나요?
노고에 감사 드리며 가급적 빠른 답변 부탁 드립니다.
SBS 뉴스추적 “충격보고 죽음의 전자파”
(SBS 뉴스추적: 1997.07.08)
기지국(중계기) 전자파의 문제점은 3가지로 요약할 수 있습니다. 비통제성, 연속성, 특이성
-비통제성(=연속성)-휴대폰은 머리가 아프면 끌 수 있지만 기지국은 개인이 셧다운(전원차단)할 수 없습니다. 만약 기지국 설치 이후 두통, 구토, 수면장애, 만성피로감, 시력저하, 학습장애 등 문제가
오면 무조건 참아야 합니다.
직접 문의하여 보면 아실 것이지만, 기지국 설치 이후 어떤 신체상, 재산상 피해를 주장해도
통신회사도 정부도 보상해주지 않을 것입니다.
결국 모든 책임은 피해를 당한 당사자가 떠안고 가야 하므로 기지국 설치를 반대하여 문제
상황을 원천적으로 막거나, 차후 책임은 피해를 당한 당사자가 가지고 간다는 심정으로 평생을
사셔야 합니다.
-연속성(prolonged, low-level microwave exposure)-
24시간 전자파에 인체가 노출되는 유일한 것이 송전탑과 기지국입니다.
송전탑 근처에서 암이 발생하는 것은 이미 세계적인 현상이므로 별도로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다만, 최근에는 기지국 근처에서 암이 발생되는 보고서가 국내외적으로 보고되고 있습니다.단국대 김윤명 교수님께서는 기지국의 연속적 노출에 대해서 "정부의 안전기준은 강한 전자파의
노출조건에서 일시적으로 노출됐을 경우, 1시간 안에 급성적인 효과가 나타나는 것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낮은 수치에서 장시간 밤낮으로 노출되는 통신중계기지국의 경우와는 비교할 수
없는 전혀 다른 이야기" 라고 우려하신바 있습니다.
김영선 국회의원께서는 2006년 국정감사에서 "낮은 수치의 전자기장이더라도 장기간 노출될
경우 스트레스, 정신질환, 면역력 저하, 불면증 등 부작용을 일으킬 소지가 다분한데 민원이
제기될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격" 라고 관계 당국에 관련 문제를
지적하신 바 있습니다.전기장판을 사용하시는 분들은 전자파 기준이 이하인데 자고나면 왜 몸이 피로할까라고 의문을
가지신 분이 많이 계실 것입니다. 바로 전기장판의 특성상 밤새 틀고 자야 하는 전자파의 연속성
때문입니다.
-특이성-전자파는 파장이 짧을수록 주파수가 높을수록 투과율이 높아서 위험성이 증가합니다. 일반 가전기기인 TV와는 그 성격이 다릅니다.
이런 점 때문에 기지국은 비통제성, 연속성, 특이성 부분에서 다른 가전 기기들이 방사하는
전자파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실제로 해외에서 기지국이 더 많은 문제가 되고 있으며 국제소방관협회는 기지국이 인간에
해롭다는 이유로 소방서에 기지국의 설치를 못하게 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또한 UN기구인 국제암연구소에서는 전자파를 인간에게 암을 일으킬 가능성이 있는 물질
(Possibly carcinogenic to humans)인 2B등급으로 분류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기지국이나 송전선 근처에서 암발생이 급증하는 것은 다 이유가 있는 것입니다.
WHO에서는 3~4mG에서 지속적으로 노출 시 소아백혈병이 2, 3배 증가한다는 사실을
인정했습니다.
한림대의대 전자파생체연구부 이상곤 부원장에 따르면 국내 기준인 833mG보다 훨씬 낮은
140mG에 16주간 노출된 쥐는 정자이전단계인 정자모세포가 더 많이 죽는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스웨덴에서는 3mG만 넘으면 송전선, 기지국을 강제 철거하는 반면 정부의 기준은 833mG가
넘어서 기준으로서의 쓸모가 없어서 재조정 되야 한다고 환경노동위원회 위원장인 이경재
국회의원께서 지적하신바 있습니다.
하지만 우리가 정말 우려할만한 점은 전자파가 무색무취(색깔도 없고 냄새도 없어서)하여
그 위험성에 대해서 간과하고 있다는 것이며 아무도 그 전자파의 위험성이나 피해에 대해
책임질려고 하지 않으므로 개인들이 스스로 막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